아이에게는 스스로 하는 힘을, 어른에게는 의미와 진전을. 같은 뇌과학을 발달단계에 맞춰 다르게 구현했습니다.
보상을 남발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정하고, 해내고, 돌아보고, 다시 자라는 선순환.
내가 고른 목표라야 동기가 산다. 근접목표로 시작 문턱을 낮춘다.
작은 실행을 트래킹하고, 학습 후 이해도를 스스로 점검한다.
AI가 결과가 아닌 노력·전략을 짚는다. 내적 동기를 지키는 칭찬.
예측 밖 보상과 간격반복으로 재미와 기억을 오래 이어간다.
도파민 예측오차, 자기결정성 이론(SDT), 간격효과, 메타인지 — 검증된 연구를 기능으로 옮겼습니다.
진성오 박사의 신작 「동기의 뇌과학」과 같은 원리 위에서 설계하고, 함께 검토합니다.
이론(책) → 실전서 → 아동앱 → 성인앱. 흩어진 팁이 아니라 하나의 원리로 이어집니다.
"머리는 좋은데 노력을 안 한다" — 그 말 뒤의 진짜 문제는 지능이 아니라 동기의 뇌입니다.